물이 처음 나타난 위치와 시간
거실 바닥·걸레받이·벽지·아래층 천장 중 어디에서 언제 시작됐는지 기록합니다.
구로구 구로4동의 구축 아파트에서 거실 바닥 들뜸과 물 올라옴이 보인다면 피해 지점부터 뜯지 말고 배관 계통과 수분 이동 경로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거실 바닥·걸레받이·벽지·아래층 천장 중 어디에서 언제 시작됐는지 기록합니다.
보일러 압력이 반복해서 떨어지는지, 수도를 모두 잠갔는데 계량기가 움직이는지 확인합니다.
분배기 상태, 보일러 압력 저하, 계량기 미세 회전과 바닥 온도 편차를 함께 확인합니다.
구로구 구로4동 아파트의 거실누수는 우수관 벽체 관통부, 인접 발코니 확장부 방수 단절, 난방 배관 매립 구간 손상이 주된 원인 후보입니다. 공용배관(입상관)과 세대 전용배관이 분리되어 있어 계통부터 갈라야 합니다. 마루 함수율을 격자로 재서 젖은 범위의 중심을 먼저 특정합니다. 열화상 카메라와 압력 게이지로 신호가 같은 지점을 가리키는지 교차 확인한 뒤 필요한 범위만 엽니다. 함수율 격자 측정 포함 2시간 내외가 일반적입니다.
| 대상 공간 | 아파트 (구로구 구로4동) |
|---|---|
| 증상 | 거실누수 |
| 우선 확인 원인 | 우수관 벽체 관통부 · 인접 발코니 확장부 방수 단절 · 난방 배관 매립 구간 손상 |
| 사용 장비 | 열화상 카메라 · 압력 게이지 |
| 배관 구조 | 공용배관(입상관)과 세대 전용배관이 분리되어 있어 계통부터 갈라야 합니다 |
| 비용 부담 기준 | 공용부 원인이면 관리주체, 전용부 원인이면 세대주 부담으로 갈립니다 |
| 예상 소요 | 함수율 격자 측정 포함 2시간 내외가 일반적입니다 |
| 지역 특성 | 구도심 — 준공 25년 이상 건물 비중이 높아 강관 부식과 이음부 열화가 함께 나타납니다 |
구로구 구로4동은 구도심으로 분류됩니다. 준공 25년 이상 건물 비중이 높아 강관 부식과 이음부 열화가 함께 나타납니다. 배관 교체 이력이 제각각이라 도면과 실제 배관이 다른 경우가 잦습니다. 관로 실측을 먼저 하고 철거 범위를 정하는 순서가 비용을 줄입니다. 인접한 구로2동, 구로3동, 구로5동 현장과 배관 계통이 이어지는 경우가 있어 함께 확인합니다.
바닥이 올라온 위치, 벽지가 젖은 시점, 보일러 압력 변화와 아래층 피해 여부를 알려주시면 점검 순서를 빠르게 정할 수 있습니다.